ROOM 01 — ENTRY
designyeh.
01ENTRY HALL— a permanent collection of finished work

This must bethe studio.

Every homepage is a work of art.나는 홈페이지 하나하나를 작품으로 생각한다.

designyeh — selected works

designYEH는 브랜드의 첫 인상을 짓는 작은 스튜디오입니다. 홈페이지·로고·인쇄물 — 각각의 작업을 하나의 작품으로 빚어 액자에 걸어 두었습니다. 천천히 둘러보시고, 마음에 드는 작품이 있다면 그 액자를 눌러보세요.

↓  scroll to enter  ·  벽을 따라 천천히

02웹사이트— homepages, hung on the wall
Design LUKA 웹사이트 미리보기
No. 0012024

Design LUKA

인테리어 브랜드 사이트 · 문의 자동 분류

공간을 파는 브랜드에는, 공간을 담은 웹이 필요했다.

designluka.co.kr

디케어 건강검진센터 웹사이트 미리보기
No. 0022024

디케어 건강검진센터

대구 프리미엄 검진센터 브랜드 랜딩

병원이 아닌 인상이 먼저였다. 환자가 아니라 손님으로 맞이하는 첫 화면.

dcarecenter.kr

MAVS.KR 웹사이트 미리보기
No. 0032025

MAVS.KR

댈러스 매버릭스 팬 커뮤니티 · AI 콘텐츠

팬덤은 24시간 깨어 있다. AI가 밤새 쓰고, 사람은 아침에 같이 읽는다.

mavs.kr

이승선 — Curator 웹사이트 미리보기
No. 0042025

이승선 — Curator

큐레이터·도슨트 포트폴리오

큐레이터의 사이트는 작품을 가리키는 손이다. 손이 너무 크면 작품이 가려진다.

sdngazer.art

MyBDR 웹사이트 미리보기
No. 0052025

MyBDR

농구 토너먼트 · 라이브 기록 플랫폼

코트 위의 1초가 데이터로 바뀌는 곳. 기록원이 한 손으로, 한 박자에 누를 수 있어야 했다.

mybdr.kr

HoopNote 웹사이트 미리보기
No. 0062025

HoopNote

학원 운영 AI 비서 · SaaS 랜딩

원장님의 '응' 한 마디가 학원을 움직인다. AI는 보이지 않고, 결과만 남는다.

hoopnote.kr

03CREED— studio statement, wall vinyl, south face

EVERY

HOMEPAGE

is a work

OF ART.

나는 홈페이지 하나하나를

작품으로 생각한다.

— designYEH, studio statement, on the south wall

04STUDIO— curator's note, mounted on the wall

DESIGNYEH — ARTIST'S NOTE

A small studio.
Big enough to care, small enough to answer.

한 페이지의 첫 화면을 위해 며칠을 씁니다.

클라이언트가 가져오는 건 브랜드의 이름뿐이지만, 그 이름 뒤에는 누군가 쌓아온 시간과 다음을 향한 의지가 있습니다. 저는 그것을 읽고, 웹이라는 빈 캔버스 위에 다시 세웁니다.

홈페이지는 외주가 아니라 작품이고, 작품은 결과보다 의도가 먼저입니다. 만든 사람을 만나본 적 없는 사람도, 페이지 하나로 그 브랜드의 결을 느낄 수 있어야 합니다.

그 결을 빚는 것이 designYEH의 일입니다.

Based in

Seoul, Korea

Practice

Websites · Identity · Automation

Clients

검진센터 · 인테리어
스포츠 · 학원 SaaS

Inquiries

by appointment
creativebyyeh@gmail.com

당신의 브랜드도 작품이 될 수 있습니다.Your brand could be the next piece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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